| 원광대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건강강좌 1000회 달성[9월22일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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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건강강좌 1000 회 달성 원광대병원 ( 병원장 최두영 )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개소 7 년 만인 9 월 21 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강좌 1000 회를 달성했다 . 2011 년 보건복지부의 지정을 받아 원광대병원이 개소한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그동안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 뇌졸중 , 심근경색증 등 ) 예방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진행하여 21 일에 드디어 1,000 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그동안 지역민을 병원으로 초청해 진행하던 건강강좌 방식에서 과감히 벗어나 심뇌혈관질환 분야의 전문의와 교수들이 주민들의 삶의 현장을 일일이 찾아가서 심뇌혈관질환의 조기증상과 응급대처방 법 ,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 . 특히 도내 보건소와 건강보험공단과 적극 연계하여 건강강좌와 함께 간단한 건강진단 및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병행하면서 주민들의 큰 호응 을 받았다 . 김남호 센터장 ( 순환기내과 ) 은 " 전북 지역은 노령 인구가 많아 심뇌혈관질환의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 한데 , 센터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 활동에서 좋은 결과들을 도출해 내고 있는 점은 의미가 깊다 " 며 “ 신문방송을 통한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와 다양한 캠페인도 실시해오고 있지만 , 원 광대학병원이 위치한 익산에서 무주 , 고창까지 지역민들이 계신 곳에 센터 교수들이 직접 나가서 주민들을 뵙고 그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 며 지역사회 건강강좌의 의의를 설명했다 . 오경재 예방관리센터장 ( 예방의학과 ) 은 " 전라북도는 뇌졸중 조기 사망률이 전국 2 위로 매우 높고 , 심 근경색증 또한 매년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심뇌혈관질환이 매우 중요한 이슈 " 라 면서 " 시 · 군 보건소 , 소방안전본부 , 건강보험공단 , 농업기술원 및 지역 여러 기관들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 건강강좌는 센터에서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 " 이라고 지역사회 건강강 좌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 이러한 열정으로 원광대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2016 년 운영사업 평가 결과 최우수 센터 로 선정되어 국고보조금 9.9 억원을 받았으며 , 현재 5 년 연속 전국 평가 1 위라는 새 역사를 써가고 있다 . 상기 내용은 원광대학교병원 보도자료 원문이며 9 월 22일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 신아일보, 전라일보, 전북중앙, 전민일보, 뉴시스, 국제뉴스 등에 보도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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