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학교병원 신경과, 치매안심클리닉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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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 병원장 최두영 ) 신경과에서는 빠르고 정확한 치매 진단과 치료를 위해 ‘ 치매 안심 클리닉 ’ 을 매주 화요일 개설한다 .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와 서서히 진행하는 알츠하이머병 , 나이가 들어갈수록 가장 두려운 질병 , 가족 중 한 명만 걸려도 가족 전체가 심각한 고통을 겪게 되는 병 , 치매 ... 나이가 들수록 치매 발병률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다 . 그러나 모든 노인들이 다 치매 환자가 아닌 것 처럼 85 세 노인이 건강하고 활발하게 사회활동을 하는 반면 , 55 세 중년이 치매에 걸려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 . 치매에 대해 ‘ 나이 들면 다 그래 ’ 라는 생각은 잘못된 상식이다 . 치매는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니다 . 그래서 치매는 초기에 발견해서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환자 및 보호자의 삶의 질을 좌우한다 .
최근 정부에서 발표된 ‘ 치매 국가책임제 ’ 는 2017 년 10 월부터 중증치매 환자에게 산정특례 가 적용되어 본인 부담율이 현저히 경감되고 , 치매 진단에 필요한 인지기능검사 , 영상학적 검 사 등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
원광대병원 신경과 ‘ 치매 안심 클리닉 ’ 은 치매 질환 전문의와 치매 전담간호사가 환자들이 자주 내원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 정확한 진단과 빠른 치료를 통해 중증치매로 진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효율적인 원스톱 진료를 제공한다 . 신경과 박현영 교수는 “ 치매 안심 클리닉에서는 그동안 부분적이고 산발적으로 이뤄지던 치매 진료를 상담 , 조기진단 , 치매 종류에 따른 세부치료 등 치매 치료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하 는 환자 맞춤형 치매 관리체계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겠다 .” 라며 “ 치매 환자 및 보호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문의 : 원광대학교병원 신경과 외래 859-1390( 외래 1 관 3 층 ) 상기 내용은 원광대학교병원 보도자료 원문이여 전민일보 , 메디파나뉴스 , 전라일보 , 신아일보 , 전북일보 , 의학신문사 등에 보도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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