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박진규 선생, 질병관리본부 본부장상 수상 [2월 6일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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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은 지난 2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 혁신파크에서 개최 된「 제 25 차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전국회의 」에서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김남 호) 박진규 선생이 질병관리본부 본부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전국회의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공동 주최, 경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주관한 것으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담당자 및 전국 11 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관계자 150 여 명이 참석하였다 . 박진규 선생은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내 예방관리센터에서 통계행정업무 담당으로서 각 종 성과 및 평가 보고서 발간, 데이터 및 실적 취합·구축·보고·관리, 심뇌혈관질환 통계 지표 분석 및 산출, 자료집 발행, 병원 의료인 대상 통계 교육, 정부기관(보건복지부, 질병 관리본부 등 ) 대상 행정사무 등의 주요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에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전국 11개 권역심뇌센터를 대표하여 권역심뇌혈관질환센 터 협의회(이하‘ 권역협의회 ’)의 통계·행정업무를 전담하여‘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 전·후 보건복지부와 각 11 개 권역심뇌센터가 원활하게 논의할 수 있도록 행정, 사무 및 제반 업무를 성공적으로 지원하였으며, 정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국가 심뇌혈관질환센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최두영 병원장은 “2014년 김남호 교수, 2015년 오경재 교수와 이영훈교수의 보건복지부장 관상 수상에 이어 이번 박진규 선생 질병관리본부장상을 받게 되어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국가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원광대학교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2011년 3월 개소 이후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보건복지부 주관 운영사업 전국평가에서 5 년 연속 1 위를 차지하였다 .
상기 내용은 원광대학교병원 보도자료 원문이며 전북도민일보 , 새전북신문 , 전북중앙 , 전라일보 , 신아일보 , 내외일보 , 새만금일보 , 국제뉴스 , 메디소비자뉴스 전주일보 , 뉴스 1, 의학신문사 , 병원신문 등에 보도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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