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외과 강성돈 교수, 죽상판 MRI의 유용성관련 논문 학술상 수상[3월28일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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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 병원장 최두영 ) 신경외과 강성돈 교수가 지난 23 일 ( 금 ) 부터 24 일 ( 토 ) 까지 창원 풀만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제 31 차 대한뇌혈관외과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본 학술대회에서 강성돈 교수가 연구한 ‘ 경동맥 협착증 환자에서 죽상판 MRI 의 유용성 ’ 이라는 논문이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한 것이다 . 과거에는 경동맥 협착 정도로 수술여부를 판단하였으나 죽상판 MRI 는 경동맥 협착의 원인이 되는 죽상판의 구성 성분을 확인함으로써 치료 방향을 결정 할 수 있는 좋은 진단 기구라는 것을 최초로 확인하였다 . 강성돈 교수는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에 등재된 신경외과 분야의 선두 주자로 , 25 년 이상 원광대병원에서 뇌혈관 질환을 맡아 왔으며 전남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버지니아대학에서 뇌혈관질환에 대한 연수를 하였으며 1996 년부터 혈관이 막혀 뇌허혈이 발생한 환자에게서 인위적으로 혈액을 공급해 주는 혈관우회수술을 선도적으로 시행해 왔다 . 또한 , 현재까지 3000 례 이상의 뇌동맥류 수술 및 혈관기형 , 경동맥 내막 절제술 , 자발성 출혈에 대한 수술을 시행하여 뇌혈관 분야에서는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 강성돈 교수는 대한신경외과학회 호남지회 회장 ,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 현재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으로 학회의 권익과 경쟁력을 높이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 상기 내용은 원광대학교병원 보도자료 원문이며 전북일보 , 전북도민일보 , 전라일보 , 전북타임스 , 새전북신문 , 삼남일보 , 전북중앙 , 뉴시스 , 신아일보 , 의사신 문 , 전주일보 , 전민일보 , NSP 통신 , 뉴스 1, 의학신문사 등에 보도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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