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취통증의학과 김연동 교수, 초음파 통증 치료 전문서적 출간[4월18일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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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통증 치료 전문서적 출간 “ 지금 바로 외래에서 사용하는 통증 초음파 실전 22 례 ”
원광대학교병원 ( 병원장 최두영 ) 마취통증의학과 김연동 교수가 대표저자 및 편집위원장으로 참여한 초음파 통증 치료 전문 서적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 대한통증학회는 지난 4 월 15~16 일 양일간 삼성서울병원에서 “ 대한통증학회 초음파 워크숍 및 연수강좌 ” 를 개최하고 “ 지금 바로 외래에서 사용하는 통증 초음파 실전 22 례 ”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 통증치료 임상 현장에서 가장 많이 시행되는 주사 및 신경치료 법들에 대하여 수련 과정의 전공의와 통증치료 초심자를 위한 표준 시술에 대한 교육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이해를 위한 동영상이 첨부되었다 . 국내 통증치료 분야를 대표하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 교수진이 선정되어 참여하였으며 관련 전문의료진에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김연동 교수는 " 최근 증가하는 통증 환자로 여러 진료과를 방문하지만 환자별 통증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전문 의료진에게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며 아울러 통증 치료에 있어서도 안전하고 정확한 시술이 강조되는 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전문 의료진 교육과정에 필수적인 교과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소개하였다 . 김 교수는 전북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의학석 ,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 일본 쥰텐 대한척추통증학회 홍보이사 , 미국 통증학회 정회원이며 , NTT 병원 통증클리닉에서 연수하였다 . 현재 원광대병원 통증의학과 통증치료 담당교수로 대한통증학회 초음파연구위원회 위원장 , 학술위원 , 교육위원 , 대한척추통증학회 홍보이사 및 세계통증학회 정회원 , 2009 년 충청 , 영호남 최초로 국제 중재적 통증치료 전문의 (FIPP) 를 취득하여 활동하고 있다 . 대한통증학회는 회원 4600 여명의 국내 통증치료 전문의사들이 활동하는 대표적 통증치료관련 전문 학회로 통증 질환에 대한 진단 , 치료 및 관련 기전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산하 초음파 연구위원회는 초음파 진단 및 치료 기법에 관한 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원광의대 김연동 교수가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상기 내용은 원광대학교병원 보도자료 원문이며 전라일보 , 전북중앙 , 새전북신문 , 전민일보 , 호남제일신문 , 새만금일보 , 전북연합신문 , 신아일보 , 뉴스 1, 코리아플러스 , 의학신문사 , 전주일보 , 전북도민일보 , KNS 뉴스통신 등에 보도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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