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병원,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활동기금 마련 초청 음악회 성로[7월10일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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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8일(일) 오후 3시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는 500여 명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공연이 펼쳐졌다.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 캄보디아 바탐방 후원회(단장 안과 양연식 교수) 주최로 열린 이날 초청 음악회는 원광대병원의 지속적인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위한 기금 마련 공연이었다. 이번으로 제9회째를 맞은 초청 공연의 뮤지컬“아가씨와 건달들”은 원광대학교병원 교직원들이 배우로 주축을 이룬 극단은혜로운 세상(연출/음악 감독 정은미)의 공연 작품이다. 이날 음악회는 극단‘은혜로운 세상’이 해외 의료봉사 활동 기금 마련 을위해 22명의 단원들이 지난 6개월 간 공연 연습에 땀방울을 흘려 온 뜻깊은 공연이었기에 더욱 감동의 무대가 되었다. 원광대병원 극단은혜로운 세상은 지난 2014년그리이스 2015년Nunsense 잼보리 2016년헤어스프레이에 이어 지난해 공연에서는 영화로도 제작된바 있는‘맘마미아’를 열연하였고 올해 드디어“아가씨와 건달들”을 공연하여 관객들의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원광대병원의 캄보디아 바탐방 해외 의료봉사 활동은 지난 1997년 9월 3일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나섰다 불의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故김봉석, 이성민선생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시작돼 올해로 12회째를 맞고 있다. 오랜 기간 수많은 어려움들 속에서도 국경을 넘어 꾸준한 인술을 펼쳐 원광대병원의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활동은 정례 봉사 활동 중 가장 역사가 깊고 자체기금 및 후원으로 경비를 충당해 모범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다. 원광대병원은 지난해에도 어김 없이 약속을 지키고자 11월22일부터 7박9일 일정으로 12회째 해외 의료봉사(단장 안과 양연식 교수) 활동을 다녀왔는데 총35명이 참여하여 2,675명의 환자를 진료했다. 한편 캄보디아 바탐방 해외 의료봉사 활동 단장인 안과 양연식 교수는“오랜 시간노력을 들여 뮤지컬 공연을 올린 단원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해외 의료봉사 활동은 인적, 물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부분들이 많은 봉사 활동이다. 사명감과 의지가 없다면 쉽지 않은 일이다. 뮤지컬과 해외 의료봉사 활동 준비에 많은고 충이 있었지만 원광대병원의 노력이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는 일이기에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상기 내용은 전라일보, 전민일보, 새만금일보, 전북중앙, 신아일보, 익산시민뉴스, 전북도민일보, 의학신문사, 의사신문, 병원신문, 메디파나뉴스, KNS통신에 보도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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