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병원-국군의무사령부와 외상환자 진료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 체결[7월26일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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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은 지난 7월24일(화) 오후2시 원광문화센터 5층 회의실에서 경기도 성남에 자리 한 국군의무사령부(사령관 안종성)와 양 기관 관계자 일행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맺은 협약식의 목적은 전북권역외상센터로 지정되어 있는 원광대학교병원과 호남권*충청 및 국토방위 수호에 여념이 없는 국군 장병들의 일선에서 발생하는 외상환자의 신속한 이송 및 최적의 진료체계를 구축하여 외상환자의 예방가능 사망률을 최소화하고자 성사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진료, 교육, 연구, 봉사에 대한 협조를 통하여 건강증진과 의료수준의 질적 향상을 기하고자 이번 협약을 맺게 된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상한자의 신속한 이송 연락 체계 유지와 지속적인 개선을 통한 외상환자 이송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외상환자를 위한 24시간 진료체계 유지, 전문의료인력*장비*시설확보 및 유지, 수련 지원프로그램 운영, 치료 및예 방을 위한 상호지원 활동을 통한 외상환자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세미나, 교육, 연수, 학술대회를 통한 정보교류, 의료기술자문, 견학*연수, 임상시험 등의 연구활동에 상호 협조, 국민보건향상과 질병예방-응급의료지원 등 사회 의료봉사 활동의 상호 협조로 교육, 연구, 봉사 등에서 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식을 마친 후 원광대학교병원 최두영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창설 7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국군의무사령부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뜻 깊은 자리가될것 같다. 그 동안 군부대와 많은 인연들을 맺어 왔는데 우리나라 국군의무사령부는 전국 군장병의 질병과 건강수호라는 숭고한 사명을 가지고 진료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오늘 맺은 협약이 양 기관의 의료발전에 주춧돌이 되기를 바라고 향후 응급환자 발생 시 본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인사말에 가름하였다. 이에 안종성 국군의무사령관은“"국군의무사령부는 환자제일주의를 모토로 하여 전국에 있는 장병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최근 공수부대 요원이 큰 사고가 있었는데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신속하게 조치해 주셔서 귀한 생명을 구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함을 전한다."며"오늘 뜻 깊은 협약식을 통해 장병들이 조금 더 체계적인 시스템속에서 치료 받을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화답했다. 상기내용은 전라일보, 전북일보, 전북타임스, 전민일보, 전북연합신문, 전주일보, 새만금일보, 신아일보, 익산시민뉴스, 전북도민일보, 뉴스1, 포커스데일리, 병원신문사, 의학신문사, 메디파나뉴스에 보도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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