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학교병원 의료 국경 넘어 해외로까지 [8월 20일 언론 보도] |
|---|
|
|
전북 익산에 자리 한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의 한국 의료 나눔 문화가 국경을 넘어 해외로까지 확산되고 있어 보는 이의 감동을 자아 내고 있다. 사건의 경위는 이렇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거주하고 있는 스테파노 나탈리아(여. 65세)는 어머니, 남편, 미혼모인 딸과 손자를 힘겹게 부양하며 살고 있는 담석증 환자이다.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잘 알고 있고 이곳에서 진료를 꿈꾸는 나탈리아는 어려운 가정 환경으로 인하여 한국에서의 진료는 받지도 못하고 다만 러시아 정부의 도움으로 현지 국립병원에 수술 신청을 하였으나 대기자 신세로 세월만 흐를 뿐 수술은 받지도 못하고 있었다. 이러한 딱한 사정이 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 안내센터를 통해 국내에 전해지게 되었고 해외 의료 나눔 문화에 관심이 깊었던 원광대학교병원 국제진료지원센터와 인연이 되어 지난 6일 한국 익산으로 이동, 간담췌*간이식외과(집도의 박동은 교수)에서 7일 입원 및 검사 완료, 8일 담석 수술을 받고, 10일 건강한 몸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원광대학교병원은 해외 의료봉사 활동이나 캄보디아, 베트남, 미국, 러시아, 중국, 몽골등의 의료 기관들과 업무 협약과 제휴들을 통하여 한국 의료의 우수성과 나눔 의료의 길을 꾸준히 실천 해 왔다. 원광대학교병원의 최두영 병원장은“모두가 하나 된 세상에서 국경은 아무 의미가 없다. 원광대학교병원의 나눔 의료가 보편적으로 행해지는 세상,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원광대학교병원의 나눔 의료 또한 블리디보스톡에 소개되어 한국 의료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해외 환자들에게도 긍정의 이미지를 각인 시켜 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
Copyright(c) wonkwang university Hospital. all right reserved.
[인증범위] 의료정보시스템(OCS/EMR) 및 홈페이지 서비스 운영
[유효기간]2024.04.22 ~ 2027.04.21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유효기간]2023.03.30~2027.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