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3일 언론 보도] 원광대학교병원 지난해 하반기 의무기록 충실 작성 의사 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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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하반기 의무기록 충실 작성 의사들에 선정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맨 가운데 윤권하 원광대학교 병원장)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윤권하) 의료정보(의무기록)관리위원회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의무기록 충실작성 의사들을 대상으로 시상을 했다.
지난 3월 25일 문화센터 5층 회의실에서 보직교수 및 진료과장 회의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 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 됐다.
이날 수상자들은 내과 변정태, 소아청소년과 전성배, 산부인과 오하경, 이비인후과 한승윤, 정 형외과 김건록 등 5명이 수상 대상자였다. 수상에 필요한 심사 기준은 환자수/재원일수 대비 미비 기록 발생 건수, 재원환자 미비기록 발생 건수, 현재 미비기록 건수, 미비기록 발생 후 작성의 신속성 및 협조성이 엄격히 적용 됐다. 의무기록은 환자에게 있어 생명과 같다. 의무기록은 환자의 질병에 대한 진단 및 치료, 수술, 처치 등 진료 전반에 필요한 기록물이다. 원광대학교병원은 환자에게 있어 소중한 기록들이 미비한 점 없이 자세하고 꼼꼼하게 기록 돼 남을 수 있도록 의무기록 작성 의무와 동기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상?하반기로 대상자들을 선정, 시상식을 거행하고 있다. 교직원 모두가 환자중심병원으로 거듭나는데 필요한 환자 관련 업무 들을 소중하게 수행해 나가는 것이 원광대학교병원 측의 바램이다. 윤권하 원광대학교 병원장은 “의무기록 작성은 환자의 치료와 생명이 직결되는 기록인 만큼 성심을 다하여 기록, 보관, 관리해야 한다. 본원의 모든 의료진들은 환자 진료와 관련한 모든 사안들은 매우 소중하게 관리하고 있다. 모든 면에서 본원이 대한민국 Top10의 병원에 들 수 있도록 도전 정신과 의지를 키워 나가자”고 당부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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