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광대학교병원 환자 안전 주간 행사(공모전 시상식. 윤권하 병원장 앞줄 우측에서 여섯번째)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윤권하) 적정의료관리실(실장 김대원)은 지난 7월 15일부터 19일까지 환자안전 주간 행사를 가졌다.
적정의료관리실은 환자안전 주간을 맞아 지난 15일에는 환자안전 교육의 일환으로 외래*병동 환자 및 보호자 대상, 기념품 제공과 유인물을 통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16일날에는 환자안전 라운딩에서는 환경?시설?소방 등을 망라해 안전 영역 개선 활동과 환경 개선 사례, 개선 아이디어 공모 내용 등을 포함한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점검을 실시한 것이다.
18일날 실시했던 환자안전 DAY 행사에서는 외래동 4층 대강당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환자안전 교육과 환자안전 활동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19일에는 화재 예방을 위한 구조대 사용법 및 화재 대피 시뮬레이션을 실시했다.
적정의료관리실은 환자안전에 대한 새로운 견해들과 개선점*시설*환경개선 우수 사례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지난 6월 21일에서 7월 5일까지 공모전을 시행, 환자안전 DAY 행사에서 시상식을 가진 것이다.
원광대병원은 감염관리*환자안전*화재예방을 청결한 환경과 더불어 안전한 환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모든 의료기관들의 영원한 소망으로 여기고 있다.
윤권하 원광대병원장은 “의료기관 내 환자안전과 감염관리 문제에 대해서 많은 의견들이 개진되고 있다. 감염 관리와 환자 안전은 주의를 철저히 기울여도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하고 “본원에서 시행하는 환자안전 주간 행사들이 감염관리와 환자안전 활동에 대한 思考를 고취시켜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 환경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효과를 발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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