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04일 언론 보도] 원광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전북 권역외상센터 지정 |
|---|
|
|
* 원광대학교병원 전경
광대학교병원(병원장 윤권하)은 지난 10월 3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전북 권역외상센터(센터장 윤권하) 지정을 통보 받았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 추락, 사고 등으로 인한 중증 외상 환자에게 365일 24시간 응급 수술 등 치료를 제공 할 수 있는 시설-장비-인력을 갖춘 외상 전문 치료 시설을 말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2년부터 중증외상환자의 예방 가능한 사망률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 각 권역별로 권역외상센터를 지정, 설치 및 운영을 지원하는 ‘중증외상 전문 진료-치료 체계 구축 사업’을 벌여 오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권역외상센터 유치를 희망하는 병원으로부터 지정 신청서를 받은 후 현지 실사를 바탕으로 지정 기준 충족 요건(시설, 인력, 장비 , 운영)을 종합적을 검토하여 권역외상센터 지정 기준이 충족 되었을 경우 지정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원광대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전북권역 외상센터 운영 병원에 지정 됨으로써 전북 도민의 중증외상 치료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 될 것으로 보인다. 윤권하 원광대병원장은 “산악이 많고 농업 중심 구조인 전북은 중증외상 환자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반에 본원이 전북 권역외상센터 운영 병원으로 지정돼 중증외상 진료에 전문적인 대처가 가능해 전북 도민의 예방 가능한 사망률 감소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원광대병원 오는 12월 12일경 전북 권역외상센터 개소를 예정하고 있다. |
Copyright(c) wonkwang university Hospital. all right reserved.
[인증범위] 의료정보시스템(OCS/EMR) 및 홈페이지 서비스 운영
[유효기간]2024.04.22 ~ 2027.04.21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유효기간]2023.03.30~2027.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