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0일 언론 보도] 원광대병원, “한층 더 강화된 방역 수칙 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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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윤권하)은 코로나 19 상황 장기화에 따라 환자∙상주보호자∙간병인 및 직원들에 대하여 “한층 더 강화된 병원 내 방역수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원광대병원은 ▲ 입원 전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인 후 입실, ▲ 상주 보호자 출입증 확인, ▲ 상주보호자 1인만 허용, 그 외 면회 금지를 골자로 병원 내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전 구성원에게 진료 또는 입원 시 코로나 19 임상 증상 확인, 병원 내에서 마스크 및 개인 보호구 착용 등 감염 예방 수칙을 더욱 준수토록 재차 강조하며, 철저한 감염 예방 수칙 준수와 원내 감염 전파 예방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선제적인 관리 강화를 강조했다. 원광대병원 이재훈 감염관리실장은 “코로나 19 감염병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예방 수칙 준수와 감염 예방은 나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가족과 사회 구성원 모두의 생명까지 지킬 수 있기에 예방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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