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보도]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보건·의료기관 전문교육'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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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 예방 ·관리 최신 지견 공유… 지역 보건의료 전문인력 역량 강화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1일 원광대학교병원 원광문화센터 5층 회의실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보건·의료기관 심뇌혈관질환 담당자 및 공공의료 수행기관 의료인을 대상으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보건·의료기관 전문교육'을 개최했다. ![]() 이번 교육은 '심혈관질환 예방과 심혈관 건강관리'를 주제로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며 지역 보건의료 인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심혈관 건강 증진과 질환 예방·관리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심혈관질환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의료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심방세동 바로알기 ▲이상지질혈증 바로알기 ▲관상동맥질환 진단 및 치료 ▲심장재활 바로알기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심뇌혈관질환 관리를 위한 영양지침 ▲고혈압 바로알기 ▲심부전 바로알기 등 심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에 필요한 최신 의학정보와 진료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해 원광대학교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고려대학교의료원 교류협력 대자인병원 전북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원광대학교병원 지역책임의료센터,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전북특별자치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 전북특별자치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등 관계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 지역 보건의료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윤경호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심혈관질환은 조기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교육이 지역 보건의료 전문인력의 역량을 높이고, 나아가 지역주민의 심뇌혈관 건강 증진과 질환 예방·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권역센터로서 심뇌혈관질환 전문진료와 예방관리사업, 지역 의료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전북 지역 필수의료 체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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