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보도] 전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도내 장애인 건강권 위해 맞춤형 재활프로그램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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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고창서 소근육·대근육 재활교육 진행… 도내 장애인 건강권 보장 앞장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전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도내 장애인과 가족들의 건강 증진과 신체 기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도내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장애인 건강검진, 재활교육, 지역사회 연계사업 등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추진하며, 지역 중심 장애인 건강관리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완주군보건소 ‘소근육 재활프로그램’ 운영 먼저 7월 7일(화) 완주군보건소에서 관내 장애인과 가족 등 총 15명을 대상으로 '소근육 재활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손 기능과 소근육, 협응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디너리데이 대표 김선옥 강사가 라탄 공예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 고창군장애인복지관 ‘대근육 재활프로그램’ 운영 이어 7월 8일(수) 고창군장애인복지관에서는 '대근육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총 17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대근육 강화와 기초 체력 향상, 신체 기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른운동키움센터 소속 이은영 강사와 보조강사가 참여자들의 신체 상태에 맞춘 맞춤형 운동법을 지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장애인의 선제적 건강 관리를 위해 원광대학교병원 전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완주군보건소와 고창군장애인복지관 등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진행했으며, 도내 장애인 건강권 증진과 지역사회 중심 장애인 보건의료체계 구축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주민철 전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은 "이번 재활프로그램이 도내 장애인과 가족분들의 신체 건강 증진은 물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도내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와 복지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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