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3일 언론 보도] 추석 연휴 정치권-전북도, 원광대병원 응급의료 운영 지원에 마음 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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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를 앞두고 장기화되는 의정갈등 속에서도 환자들 곁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응급의료 체계 점검을 위한 정.관계 인사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5일, 조배숙 국회의원 방문을 필두로, 10일엔 익산시의회 김경진 의장과 강경숙 부의장이, 11일에는 한병도 국회의원,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 외 한정수, 윤영숙 도의원이, 13일에는 이춘석 국회의원 등이 원광대병원을 방문하였다. 이들은 서일영 원광대병원장의 비상진료대책과 협력사항을 청취한 후,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외상센터를 시찰하는 한편, 진료 현장에서 환자 곁을 지켜 온 의료진들의 노고를 치하 했다.
한병도 국회의원은 “의료 공백 사태가 장기화 되면 그 모든 피해가 국민 건강에 심각한 피해로 돌아갈 것”이라며 “더 이상 국민의 소중한 생명이 위협받지 않도록 의정 갈등 봉합과 수련병원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춘석 국회의원은 “원광대학교병원이 익산에 있는건 이곳 시민들에게 큰 선물이고 감사한 일이지만, 의정갈등 장기화로 중요한 병원이 어려움과 파국을 맞고 있는 현실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및 예산위원회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또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의료 현장의 어려움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환자 치료에 노고가 많은 의료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 유지에 만전을 기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도가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정적 뒷받침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일영 병원장은 “의료 현장에선 환자 치료 외에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다. 의료 공백의 장기화는 병원 경영과 환자를 지키고 있는 의료진들을 한계에 놓이게 하고 있다”며 “소중한 생명의 안타까운 사연들을 더 이상 접하지 않도록 의료인력, 경제적, 행정적인 합당한 지원이 수반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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