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8일 언론 보도] 원광대학교병원 방사선안전관리분야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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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 안전 문화 확산사업 일환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2024년 방사선안전관리분야 모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5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4년도 하반기 방사선안전관리자 전국 포럼에서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 원광대학교병원, 방사선안전관리분야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는 방사선 안전 문화가 뿌리내리고 확산될 수 있도록 지난 2022년부터 우수 사례 발표와 방사선 안전관리 우수 모범 사업자를 선 정, 동 기관 위원장 및 원자력안전재단 및 한국방사선안전협회 이사장 표창을 수여해 오고 있다. 수상 후보 기관이 되면 경영진 관심도와 규정 준수 등 세부지표 5개 관련 현 장 점검과 안전관리 노력도, 파급효과 등 3개 세부지표에 의한 위원평가 및 서면 심사를 거치는데 원광대학교병원은 후보 기관에 선정돼, 심사와 더불어 지난 9월 현장 인터뷰를 거쳐 원광대학교병원을 전국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방사선 안전관리 분야 개인 사례 부문에서는 이남주 방사선 안전관리실 방사선 안전관리자가 “방사선 관리구역 내 방사선안전관리 노하우 공유”란 주제 로 한국 방사선 안전협회 이사장 우수상 표창을 수상했다. 원광대학교병원은 1984년 최초 사용 허가를 득하고 현재까지 원자력안전법을 올바르게 준수하였으며 방사선 작업종사자 및 수시 출입자에 대한 관리 및 방사성 동위원소 등의 관리를 철저히 해 방사선 안전 문화 확산에 일조해 왔다. 서일영 병원장은 “방사선의 안전한 관리를 인정받아 위원장 표창을 받게 된 것은 업무관계자 모두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은 것이다. 방사선은 위험 물질이지만 질병 검사, 치료 등 인간에게 꼭 필요한 물질이다”며 “방사선 안전 문화가 뿌리내리고 안전한 관리 속에 방사선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면 인간의 삶에 획기적인 변화가 올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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