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2일] 원광대학교병원, 뇌졸중 심포지엄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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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뇌혈관센터가 지난 21일(목) 외래1관 4층 대강당에서 뇌질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의학도와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뇌졸중 심포지엄을 열었다. ![]() 원광대병원, 뇌졸중 심포지엄 1 원광대병원 뇌혈관센터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뇌졸중 심포지엄을 개최, 뇌 건강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신경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등 여러 분야의 석학들을 모신 가운데 최신 지견 공유와 토론을 할 수 있는, 학술적으로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해 왔다. 뇌졸중이란 뇌의 일부분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짐(뇌출혈)으로써 그 부분의 뇌가 손상돼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을 말한다. 뇌졸중은 뇌혈관 질환과 같은 말이며,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중풍'이라는 말로도 불리고 있다. 섹션 제1, 2부로 나뉘어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Targeted Embolization of the Cavernous Sinus Dural AVF”(노홍기. 건국의대), “Targeted thrombectomy for large vessel occlusion”(이경식. 충북의대), “Changing impact of IV thrombolysis on acute ischemic stroke”(강현구. 전북의대), “Treatment for early neurological deterioration of cerebral infarction”(김범준. 울산의대)에 관한 석학들 강의 제1섹션에 이어, “Carotid endarterectomy (CAE) in the Carotid artery stenting (CAS) era”(하성곤. 고려의대), “The benefit of carotid endarterectomy with carotid shut : Personal experiences with practical tips”(남택균. 중앙의대) “Optimal heparinization during coil embolization”(장동규. 카톨릭의대), “Stent-assisted aneurysm coil embolizations using proximal or distal ends of stent”(권현조. 충남의대)라는 제2섹션 강의가 이어졌다. ![]() 원광대병원, 뇌졸중 심포지엄 2 원광대병원은 뇌혈관 질환들과 관련, 각 분야별 저명한 연자들이 참석해 깊이 있는 강의를 통해 의학적 경험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된 만큼 관련 질환에 관한 많은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랬다. 정진성 뇌혈관센터장은 “의학적 지식과 술기 경험이 많은 뇌 질환 관련 석학들들이 어렵게 자리를 함께할 수 있었다”며 “이번 심포지엄에서 나눈 다양한 지견들에 의학적 갈증이 다소나마 해소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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