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5일 언론 보도] 원광대학교병원, 제16회 전북특별자치도 고등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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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금)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외래1관 대강당에서 제16회 전북특별자치도 고등학교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연대회는 지난 10월 15일 접수 및 오리엔티에션을 거쳐 참가한 전북도내 각 고등학교별 1팀(담당교사: 1명. 참가 학생: 2명. 도합: 3명)씩이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상황극으로 펼친 대회였다. ![]() 제16회 전북특별자치도 고등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1 올해로 제16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원광대학교병원이 도내 고등학생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실시해 심폐소생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일반인의 대응 역량 강화와 경연대회를 통한 심폐소생술에 대한 홍보 및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매해 꾸준히 열려 왔다. 이 경연대회에 앞서 급성 심정지 개념, 심폐소생술 개요,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 교육과 심정지 상황, 의식 확인 및 구조 요청, 흉부 압박&인공호흡, 제세동기 사용 작동 방법 등 실습 교육이 열려 더욱 의미 있는 경연대회가 되었다. 각 고교별 경연대회를 마치고 엄격한 심사를 거친 결과 글로벌학산고등학교가 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최우수상인 원광대학교총장상에는 만경여자고등학교가, 원광대학교병원장상을 수상한 우수상 3팀에는 원광보건고등학교, 만경고등학교, 고창북고등학교가, 그리고 특별상인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에는 배영고등학교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제16회 전북특별자치도 고등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2 서일영 원광대병원장은 “일상생활 중 심정지나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누구나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자 경진대회를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다”며 “응급환자 소생에 꼭 필요한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고자 실시되는 경연대회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진지함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회를 피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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