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3일 언론 보도] 원광대학교병원, 결핵 적정성 평가 1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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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전경 지난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통보한 바에 의하면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이 2023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6개월) 진료분 중 결핵 산정특례가 적용된 입원 또는 외래 청구가 발생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등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질병관리청에 신고된 결핵 신환자들이 평가 대상이었다. 2023 결핵 적적성 평가는 ▲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 통상감수성 검사 실시율 ▲ 신속감수성 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일수율의 지표 등 4개 항목이 평가 지표였다. 결핵 적정성 평가는 결핵 환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표준화된 치료를 유도해 결핵균의 초기 전염력 및 발생률을 줄이는 것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서검석 진료처장은 “결핵은 폐조직에 감염을 일으키는 폐결핵으로 호흡기 분비물을를 통해 옮겨지는 전염성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한동안 뜸했었는데 다시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은 모든 구성원이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한 결과로 본다”고 소감을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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