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4일] 원광대병원,익산권 필수보건의료 원외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
|---|
|
|
-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연계‧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역민 건강 향상 -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23일 외래 1관 일원홀에서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익산권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제2차 원외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익산권 필수보건의료 원외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기념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의 건강 현황을 자세히 분석한 「2024년 익산권 및 전북특별자치도의 건강보고서(필수보건의료 건강진단)」 결과를 공유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주요 건강 문제와 보건의료 취약지의 현황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공보건의료 수행기관인 원광대학교병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추진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 ▲감염 및 환자 안전 관리 ▲재활 의료 및 지속 관리 협력사업 등의 연계협력 사업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방향도 함께 점검했다. 이 회의에는 전북특별자치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익산시청, 익산시보건소, 익산소방서, 익산시의사회, 익산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등 정부 지정 센터와 익산권 주요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일영 병원장은 “익산권 및 전북특별자치도의 건강보고서를 토대로 지역의 보건의료 문제와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한 단계 높은 필수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의료접근성을 높이는 데 원광대학교병원이 중심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통계자료 활용을 통해 주민 건강 문제 해결과 공공보건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Copyright(c) wonkwang university Hospital. all right reserved.
[인증범위] 의료정보시스템(OCS/EMR) 및 홈페이지 서비스 운영
[유효기간]2024.04.22 ~ 2027.04.21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유효기간]2023.03.30~2027.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