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7] 원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이재훈 교수, 완성도 높은 연구논문으로 최단 심사기록 갱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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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이비인후과 이재훈 교수의 연구논문이 대한이비인후과학회의 대표 국제학술지인 대한이비인후과학회지-두경부외과학에 제출 된지 최단 심사기간인 9일 만에 게재됐다. 이 교수는 이비인후과 분야 최상위 연구자로 지금까지 40편의 논문을 교신저자로서 게재하였으며 많은 이비인후과의사 및 연구자에게 도움을 주고있다. ![]() 이비인후과 이재훈 교수 이번 논문은 “진균을 동반한 소엽성 모세관 혈관종 1예” (영문명: A case of lobular capillary hemagioma with superimposed fungus)로 진균은 작은 포자 형태로 호흡기로 들어갈 수 있는데, 수많은 진균 중에서 그중 200 여종이 병원성을 가지고 있으며 20여종이 호흡기 질환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호흡기에서는 면역이 많이 저하된 경우는 물론 종종 전신 상태가 양호한 사람인 경우에서도 진균과 관련된 호흡기 질환들이 발생 될 수 있으며, 드문 경우 생명에도 치명적인 위협을 줄 수 있다, 이 교수가 제출한 논문은 국내외에서 최초로 보고된 매우 드문 사례로서, 최단 시간 내에 논문 게재 수락은 그만큼 논문의 완성도가 높았기 때문이다. 이 교수는 부비동염, 비염,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코미용수술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이비인후과 전북지부 회장, 대한 비과학회,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상임이사를 역임한 바, 현재 대한 이비인후과 정회원, 대한 비과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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