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부 홍보] 원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양찬모 교수, 대한우울조울병학회 추계학술대회 신진의학자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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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정신건강의학과 양찬모 교수가 지난 9월 26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대한우울•조울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진의학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대한우울-조울학회 신진의학자상을 수상한 양찬모 교수(좌) 기념 사진 양찬모 교수는 그동안 소아•청소년기 뇌 발달,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정신건강 관리, 치료, 저항성 우울증(비강 에스케타민 병용 치료 안정성 등) 등에 관한 임상 주제를 가지고 꾸준히 연구해 온 학문적 성과와 임상적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인정 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 원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양찬모 교수 대한우울•조울병학회는 젊은 연구자들의 임상 연구 의욕과 학문적 성취를 고양시키기 위해 매년 젊은 연구자 중 학술 및 연구 업적이 뛰어난 연구자 한 명을 선정해 신진의학자상을 수여 해 오고 있다. 양 교수는 전북특별자치도 권역의 정신건강 관련 공공의료 사업을 맡아 지역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체계의 선봉장으로 활약하고 있는데 그동안 연구 활동의 성과와 업적에 힘입어 대한정신약물학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우수포스터상, 한국정신신체의학회에서 젊은 연구자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원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양찬모 교수는 “현대사회에 들어서면서 급증하는 정신약물 분야의 환자들로 인해 이 분야의 임상 연구 발전이 꼭 필요하게 됐다”며 “정신의학 분야의 연구 활동과 환자 진료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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