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부 홍보] 전북 민간 지역책임의료기관, 필수의료 체계 고도화 위해 ‘맞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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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긴밀하게, 더 실효성 있게”..민간 주도 공공보건의료 협력 모델 구축 논의 전북특별자치도 내 필수의료의 핵심축을 담당하는 민간 지역책임의료기관들이 지역완결형 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 전북 민간 지역책임의료기관, 필수의료 체계 고도화 워크숍 예수병원(전주권), 원광대학교병원(익산권), 정읍아산병원(정읍권)은 14일 오후 원광대학교 원광문화센터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민간 지역책임의료기관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 긴밀하게, 더 실효성 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민간 거점 병원 간의 전략적 연대를 강화하고, 2026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실질적인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현장에는 각 기관의 팀장 및 실무자 17명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워크숍은 총 3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세션 1]에서는 각 기관의 2025년 주요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퇴원환자 연계 및 중증응급 의료 등 2026년 핵심 지표 설정과 사업 계획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세션 2]에서는 민간병원 간 실질적 연계 모델 구축을 주제로,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간의 환자 회송·의뢰 프로세스 개선안과 공동 보건의료 인력 교육 방안에 대한 심층 토론이 이어졌다. [세션 3]에서는 민간 기관으로서 공공의료를 수행하며 겪는 인력 수급, 예산 집행 등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자체와의 협조 체계 구축 등 극복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자원의 효율적 분배는 물론, 민간 병원에 대한 공공의료 지원 확대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전북자치도에 공동의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이영훈 원광대학교병원 지역책임의료센터장은 “도내 주요 민간 거점 병원들이 모여 중복 투자를 피하고 실무 역량을 상향 평준화하는 계기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에게 빈틈없는 필수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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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범위] 의료정보시스템(OCS/EMR) 및 홈페이지 서비스 운영
[유효기간]2024.04.22 ~ 2027.04.21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유효기간]2023.03.30~2027.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