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1월 16일 언론 보도]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 여성 농업인 특수건강검진 간담회 위해 원광대학교병원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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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15일, 여성농업인의 건강권 강화를 위한 특수건강검진 관련 간담회 참석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 원광대학교병원 방문 간담회 1 이번 간담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김종훈 경제부지사, 정헌율 익산시장, 서일영 원광대병원장, 여성농업인단체장, 여성농업인이 참석하여 여성농업인 지위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한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다. ![]()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 원광대학교병원 방문 간담회 2 이번 간담회에서는 근골격계, 호흡기, 순환기 질환, 농약중독 등 농작업에 취약한 여성농업인 단체 대표 및 여성농업인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 원광대학교병원 방문 간담회 3 특히 여성농업인이 실제로 겪는 건강 문제와 검진 과정에서의 개선 필요사항, 지역의료기관의 역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시 국가검진을 병행하고 여성농업인이 건강검진을 예약할 경우 ▲검사일 진료예약 ▲문진표 작성 ▲내시경검사까지 1:1 맞춤 서비스를 진행하여 검사 결과까지 상담할 수 있는 원스톱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있어 여성농업인에게 선호도가 높은 병원이다. 송미령 농림식품부장관은 지난해 2월 익산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의료기관으로 지정을 받고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시작한 원광대학교병원을 방문, 특수건강검진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제도, 농지 위 친환경 화장실 및 주차장제도 개선, 농번기 공동급식 제도 등 여성농업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성과들을 확인한 후 향후 발전 방향 등 각종 정책을 논의했다. 이에 원광대병원 서일영 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여성 농업인의 특수건강검진 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검진과 사후관리,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통해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병원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정 의료기관으로서 농작업 관련 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검진과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관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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