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보도] 원광대학교병원 간호사회, 유기동물 보호센터 찾아 ‘생명존중, 은혜실천’ 사회공헌 활동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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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상생, 간호전문직의 윤리적 실천으로 사회적 가치 확산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간호사회(회장 이안생)는 지난 9일, 지역 내 군산 유기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하여 간호사들의 정성을 담은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생명존중과 은혜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 원광대학교병원 간호사회는 병원에 근무하는 약 1,300여 명의 간호사로 구성된 조직으로, ‘은혜가 넘치는 행복한 간호부’라는 비전 아래 환자 중심 간호는 물론 생명존중과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원광대학교병원 간호사회의 주요 사업의 일환으로, 간호 전문직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원광대학교병원 간호사회 회원들은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뜻을 모았으며, 보호센터 내 유기동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보호소 운영에 필요한 물품들을 준비해 전달했다. 이날 후원물품 전달식에 참여한 원광대학교병원 간호사회 이안생 회장은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돌보는 간호전문직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유기동물을 보살피는 것 또한 생명존중의 정신을 실천하는 소중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간호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전달된 이 물품들이 보호센터의 유기동물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문직으로서의 윤리적 역할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은혜 실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보호센터 관계자는 “유기동물 보호소 운영에 실질적인 어려움이 많았는데, 원광대학교병원 간호사회에서 보호소 운영에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세심하게 준비해 주셔서 큰 위로와 도움이 된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 간호사회는 매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의료 현장 안팎에서 간호 전문직으로서 생명의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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