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보도]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심평원 전북본부, 도민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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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 빅데이터 기반 심뇌혈관질환 연구·예방사업 공동 추진 · 2년 연속 ‘전국 우수 센터’ 선정된 원광대학교병원, 지역 의료격차 해소 앞장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운영하는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윤경호)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본부장 문경아, 이하 전북본부)가 '전북권역 건강증진 및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앞으로 ▲보건의료 빅데이터 분석 기반 실무협의 ▲전북 의료이용 현황 분석을 위한 공동 연구 ▲도민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등을 함께 수행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지난 2010년 4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된 이래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24시간 응급전문진료, 예방·재활 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전문치료 역량을 인정받아 2024년부터 2년 연속 '전국 우수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 선정됐다.
전북본부는 2023년 전북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전북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사업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전북 지역의 의료자원과 수요·공급 현황을 파악해 다양한 보건의료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윤경호 센터장은 "전북권역 심뇌혈관질환 안전망을 책임지는 우리 센터와 보건의료 빅데이터 전문기관인 심평원의 만남은 지역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전북도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최고 수준의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예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문경아 전북본부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전북 지역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건강 격차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센터와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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