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보도] ‘AI 시대, 공공보건의료의 미래’ 공동 심포지엄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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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에서 돌봄까지, 스마트 필수의료 협력체계 발전 방향 모색“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4일 전주 더 메이 호텔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이번 심포지엄은 보건복지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원광대학교병원과 전북특별자치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을 비롯한 도내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인 전북대학교병원, 예수병원, 군산의료원, 정읍아산병원, 남원의료원이 공동 주관했다.
올해 심포지엄은 ‘AI 시대, 공공보건의료의 미래’를 대주제와 ‘응급에서 돌봄까지, 스마트 필수의료 협력체계’라는 부주제로 마련됐다. 공공보건의료 분야의 스마트 기술과 디지털 헬스케어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응급의료부터 병원 치료, 지역사회 돌봄까지 이어지는 지역완결형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행사에서는 국립중앙의료원 유원섭 공공의료본부장의 ‘책임의료기관 중심의 지·필·공, 지역필수의료법’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AI 기반 스마트 응급의료 시스템 구축 ▲병원 단계 중심의 스마트 필수의료 현장과 과제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지역사회 돌봄 연계 서비스 등 응급·의료·돌봄 분야별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현장 중심의 스마트 필수보건의료의 협력과 미래’를 주제로 패널종합토의가 열려, 책임의료기관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역 필수의료 협력체계 강화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원광대학교병원 지역책임의료센터 이영훈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응급에서 치료, 지역사회 돌봄까지 단절 없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책임의료기관과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지역완결형 공공보건의료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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