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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원광대학교병원-㈜액트, 의료기기·디지털헬스케어 분야 협력 업무협약 체결
의료기기 안전성·유효성 검증 및 사이버보안 기술 경쟁력 강화 기대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9일 원광대학교병원 외래1관 3층 일원홀에서 의료기기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전문기업 ㈜액트(대표이사 김동율)와 의료기기 산업 발전 및 공동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광대학교병원 서일영 병원장, 고점석 의생명연구원장, 박도심 임상시험센터장과 ㈜액트 김동율 대표이사, 윤상필 상무이사, 신동욱 상무이사, 고상진 고문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기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의료기기의 안전성·유효성 검증 체계 강화 및 사이버보안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원광대학교병원은 의생명연구원과 임상시험센터를 중심으로 의료기기 및 디지털헬스 분야 연구와 기업 지원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기기 산업 발전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동율 ㈜액트 대표이사는 “익산과 호남 지역을 대표하는 원광대학교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액트가 보유한 시험·인증 및 사이버보안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료기기 분야의 규제 대응과 안전성·신뢰성 확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이 의료기기 및 디지털헬스 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서일영 병원장은 “원광대학교병원은 의생명연구원을 중심으로 의료기기 및 디지털헬스 분야 연구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글로컬대학 통합과 더불어 이번 협약이 공동연구와 기술협력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실질적인 연구 성과 창출과 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기기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공동연구와 기술협력을 확대하고, 관련 산업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언론보도] 전북은행, 원광대학교병원에 지역사회 의료서비스 발전기금 5,270만 원 전달
- 서일영 병원장, 전북은행 최종구 부행장 참석… 지역 의료의 질 향상과 상생협력 실천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8일 병원에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으로부터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발전기금 5,270만 원을 전달받았다.<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10.0pt; 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굴림;mso-hansi-font-family:굴림; mso-bidi-font-family:굴림;color:black;mso-font-kerning:0pt"> 이번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서일영 병원장과 최종구 전북은행 부행장, 전영준 전북은행 원광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기금은 병원 발전과 의료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소중히 활용될 계획이다.<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10.0p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 굴림;mso-hansi-font-family:굴림;mso-bidi-font-family:굴림;color:black;mso-font-kerning: 0pt"> 전북은행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발전기금 기탁은 전북지역 대표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원광대학교병원의 발전을 지원하고, 지역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건강한 전북을 만드는 데 동참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10.0p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 굴림;mso-hansi-font-family:굴림;mso-bidi-font-family:굴림;color:black;mso-font-kerning: 0pt"> 최종구 전북은행 부행장은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원광대학교병원이 지역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은행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건강한 전북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10.0p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 굴림;mso-hansi-font-family:굴림;mso-bidi-font-family:굴림;color:black;mso-font-kerning: 0pt"> 서일영 병원장은 “원광대학교병원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뜻을 전해주신 전북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병원의 의료환경 개선과 진료 역량 강화에 활용해 지역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 10.0p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굴림;mso-hansi-font-family:굴림; mso-bidi-font-family:굴림;color:black;mso-font-kerning:0pt"> 이어 “앞으로도 지역거점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며, ‘더 나은 의료서비스, 건강한 전북’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10.0p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 굴림;mso-hansi-font-family:굴림;mso-bidi-font-family:굴림;color:black;mso-font-kerning: 0pt">
[내부홍보] 신경외과 정현철 전공의, 대한신경손상학회 우수발표상 수상
중증 외상성 뇌손상 환자 예후 예측 연구 성과 인정… 우수 연제 선정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신경외과 정현철 전공의가 지난 5월 29일 열린 2026년 대한신경손상학회 제33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정현철 전공의는 「중증 외상성 뇌손상 환자의 예후 예측을 위한 Glasgow Coma Scale-Pupils Score(GCS-P) 평가」를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해 우수 연제로 선정됐다.이번 연구는 정현철 전공의가 엄기성 교수, 박은성 교수와 함께 중증 외상성 뇌손상 환자 303명을 대상으로 수행했다. 연구팀은 기존 의식 수준 평가 도구인 글래스고 혼수척도(GCS)에 동공 반응 정보를 추가한 글래스고 혼수척도-동공반응 점수(GCS-P)를 활용해 예후 예측 성능을 분석했다.연구 결과 GCS-P는 기존 GCS보다 환자의 회복 정도와 사망 위험을 더욱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위험도 분류와 임상적 활용성 측면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보여 중증 외상성 뇌손상 환자의 치료 방향 설정과 예후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평가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정현철 전공의는 “이번 연구가 대한신경손상학회에서 우수발표상으로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연구를 지도해 주신 엄기성 교수님과 박은성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환자 진료와 신경외상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한신경손상학회는 국내 신경외상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로, 매년 정기학술대회를 통해 우수 연구 성과를 발표한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언론보도] 신경외과 엄기성 교수, 대한신경손상학회 최우수논문상 ‘원경학술상’ 수상
중증 급성 경막하혈종 고령 환자 치료 결과 분석 연구로 학술적 우수성 인정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신경외과 엄기성 교수가 지난 5월 29일 열린 2026년 대한신경손상학회 제33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인 ‘원경학술상’을 수상했다.신경외과 엄기성 교수 엄기성 교수는 「의식수준(GCS) 3~5점의 중증 급성 경막하혈종 고령 환자의 치료 성과와 한계: 국내 전국 규모 후향적 연구(Outcomes and Challenges in Treating Acute Subdural Hematoma in Older Adults with a GCS Score of 3–5: A Nationwide Retrospective Analysis in Korea)」 연구를 통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해당 연구 결과는 신경외상 분야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Neurotrauma(IF 3.8)에 게재됐다.급성 경막하혈종은 외상으로 인해 뇌를 둘러싼 경막 아래에 출혈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중증 뇌손상 질환으로, 특히 고령 환자에서는 높은 사망률과 심각한 후유장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연구팀은 의식수준 평가 척도인 글래스고 혼수척도(GCS) 3~5점의 중증 급성 경막하혈종 고령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적 치료의 효과와 예후를 전국 규모로 분석했다.연구 결과 수술적 치료는 보존적 치료에 비해 생존율을 유의하게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생존 환자 상당수는 식물상태 또는 중증 장애 상태에 머물러 기능적 회복 측면에서는 제한적인 결과를 보였다. 연구진은 이를 통해 치료 결정 과정에서 예상되는 기능적 예후와 삶의 질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이번 연구는 고령화 사회에서 중증 뇌손상 환자의 치료 목표가 단순한 생명 연장을 넘어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으로 확대되고 있는 의료 환경의 변화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환자와 보호자의 근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향후 관련 치료 지침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엄기성 교수는 “중증 뇌손상 고령 환자의 치료는 생존 가능성뿐 아니라 향후 기능 회복과 삶의 질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이번 연구가 환자와 보호자에게 보다 정확한 예후 정보를 제공하고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서일영 병원장은 “엄기성 교수의 이번 수상은 신경외상 분야에서 학술적 가치와 임상적 기여도를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최근 국내외 학술활동을 통해 꾸준히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만큼, 이번 수상은 원광대학교병원 신경외과의 학술 경쟁력과 연구 수준을 다시 한번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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